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립저작권박물관의 겨울방학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이 '저작권'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음악, 건축, 미술 저작물과 연계한 총 4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오는 1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누리집(http://copyright.or.kr/allco)을 통해 접수 예정이며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저작권의 가치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번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본 기사에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소식은 위원회가 구축하여 배포하고 있는 인공지능 원천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소식입니다.
위원회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대중문화를 주제로 하는 인공지능 원천데이터 41만건을 구축하여 위원회 공유마당 누리집을 통해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번 원천데이터는 저작권 문제로부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인공지능 산업계에서 폭넓게
이용되길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회는 해외의 우리 문화기관에서 한국 저작물을 이용할때 발생하는 저작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알쓸저작권, 세계로! 해외 우리문화 기관을 위한 K-content 활용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본 안내서는 재외 한국 문화원, 세종학당재단 등 해외 문화기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필요한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정리했으며, 위원회 누리집 자료 메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번 안내서가 해외 문화기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위원회가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저작권 분야 데이터의 대표허브로 자리매김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위원회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전 영역에서 체계적인 계획수립과 이행진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평가대상 685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 인증 기관 32개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아 데이터 관리의
최상위 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회는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저작권 분야
데이터 허브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본 보도자료에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K-POP 댄스크루들의 창작활동의 틈새를 찾아간 안무 저작권 교육 소식입니다. 주로 야간이 진행되는 연습환경을 고려하여,
위원회는 밤시간 대에 연습실을 찾아 저작권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유명 댄스 크루인 원밀리언, 팀 훅, 명상우,
오스피셔스 등 정상급 크루들이 참여했으며 안무저작권의 기본 개념부터 SNS게시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적 쟁점까지
실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위원회는 다양한 창작 현장을 찾아가 저작권 교육을 진행하여 창작의 가치로
문화산업의 미래를 만드는 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본 보도자료에 보다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12월 4일(목) 오후 2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되는「생성형 인공지능의 저작물 학습 등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안내서」설명회에
관한 보도자료입니다. 이번 안내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학습 과정에서 저작물이 활용되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여,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포괄적 공정이용 규정의 판단기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안내서에 반영한 뒤, 연내에 발간 예정입니다. 위원회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으며, 행사 당일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설명회는 위원회 유튜브 채널인 ‘저작권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 예정입니다. 본 보도자료에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위원회는 오늘 12월 1일,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KCC글꼴' 6종을 공유마당 누리집을 통해
신규 공개했습니다. 이번 글꼴은 모두 오픈 폰트 라이선스로 제공되어 , 글꼴 파일 자체 판매를 제외하면
개인, 기업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KCC글꼴 배포가 창작자와 산업계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위원회는 저작권 걱정 없는 창작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보도자료에 대해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회는 11월 21일(금) 서울사무소에서 ‘2025년 저작권 인식제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공모전은 총상금 1,010만 원, 국무총리상 포함 총 18편의 우수작을 선정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창작 플랫폼 ‘카카오 브런치’와 공동 주관하여 접근성을 높인 결과, 전년 776편 대비 506% 증가한 4,701편이 접수되며
국민 참여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대상(국무총리상)은 정현주 작가의 산문 「내 이름값, 973원」이 선정되었으며,
창작물의 가치와 저작권 의미를 섬세하게 풀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WIPO 특별상을 포함한 세부 수상작과 공모전 운영 결과는 첨부드린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소식은 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립저작권박물관의 제2회 기획전 <음악, 누구의 권리인가> 개막 소식입니다.
이번 기획전은 '음악'을 주제로, 저작권 인식 변화에 따라 발전해온 음악 이용 환경 등과 함께 다양한 저작권 분쟁사례를 소개합니다.
특히 개막식은 오는 11월 24일(월) 14시에 열리며, 다음날인 25일(화) 14시부터는 기획전시 연계 학술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행사는 누리집 내 사전예약을 통해 줌으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박물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많은 보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소식은 11월 14(금), 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있었던 위원회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의 업무협약 체결 소식입니다.
장애인의 저작권 인식 확산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저작권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회는 우리 국민 모두가 저작권을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본 보도자료에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