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공지능 음악 식별 기술: 국내 도입 움직임과 기술 원리를 중심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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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정보기술팀 박동현 | 등록일 | 2026-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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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현재 우리는 인공지능 음악이 마치 쓰나미처럼 범람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프랑스 음원 플랫폼 디저에서 매일 새로 업로드되는 신규 곡의 44%가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음악이라고 하며 하루에 쏟아지는 인공지능 음악의 숫자가 7만 5천 곡, 월 200만 곡을 넘는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인공지능 음악이 범람하고 있는 시대에 맞서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음악권리자단체가 인공지능 음악 식별 프로그램을 도입하려는 구체적인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현재 상용화되어 있는 인공지능 음악 식별 방법은 사용자가 식별하고 싶은 음원 파일을 직접 업로드한 뒤에 업로드된 음원이 인간이 창작한 곡인지 또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곡인지를 해당 인공지능 식별 도구가 자동으로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인공지능 음악 식별 기술의 기본 원리는 인간이 창작한 음악과 인공지능 음악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찾아내는 것이다. 사람의 귀로 들었을 때는 두 음악이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인공지능 모델은 다양한 정보를 수치화하여 분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분석을 통해 해당 음악이 인간이 창작한 음악의 특성과 가까운지, 인공지능 음악의 특성과 가까운지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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