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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IP기반 비즈니스 전략

콘텐츠 IP기반 비즈니스 전략 개요

개요

콘텐츠 분야별 국내외 선도기업의 비즈니스·상표 분석을 통해 시장 트렌드 및 각 선도기업의 경쟁 우위 확보 전략 등 성공적인 시장 공략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콘텐츠 기업이 참고할 수 있는 상표 권리화 및 비즈니스 전략 제시

분석대상 콘텐츠 분야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으로 하였으며, 기업 규모와 콘텐츠·비즈니스 강점을 기준으로 분야별 4개의 국내외 기업을 선도기업으로 선정하였음.
각 선도기업의 주요 콘텐츠, 타·동 산업 협업 사례, 해외 진출 성과 현황 등 비즈니스 분석과 국가·연도별 상표 출원, 상품류 현황, 지정상품 연관규칙, 상표 표장 등 상표 심층분석을 통해 콘텐츠 기업들에게 해외 진출 등의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표 권리화 및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

분석절차

선도기업 IP기반 비즈니스 전략분석

  1. 선도기업 선정
  2. 선도기업 비즈니스 분석
  3. 선도기업 상표 분석
  4. 비즈니스 전략 도출

기대효과

  •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 촉진
  • 한국 콘텐츠 기업 비즈니스 영역 다각화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기반의 한국 콘텐츠 기업 비즈니스 안정성 제고
  • 한국 콘텐츠 기업의 접근 가능한 미래 비즈니스 영역 발굴

애니메이션

개요

선도기업으로 밀리언볼트(KR), 마로스튜디오(KR), 브레드이발소(KR)를 선정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사업 모델', 'IP 포트폴리오', '협업 및 파트너십', '콘텐츠·기술 차별화' 등 비즈니스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과 '상표 출원', '브랜드 네이밍', '다각적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 '미래 비즈니스 선점을 위한 권리화' 등 권리화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을 도출함

밀리언볼트(KR)

  • 대표 애니메이션

    <SEALOOK>
  • 대표 표장

  • 장점 (선정이유)

    • 중소기업
    • 논버벌 코미디 애니메이션 <씰룩>, 유튜브 구독자 수가 911만 명 돌파
    • 중국 텐센트 비디오, <씰룩> 방영
    • <히어로 인사이드> 등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신규 IP 제작

마로스튜디오(KR)

  • 대표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
  • 대표 표장

  • 장점 (선정이유)

    • 중소기업
    • 연령대별 차별화된 애니메이션 제작역량 보유
    • 3D CGI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Vtuber 시장 진출을 통한 비즈니스 다각화

브레드이발소(KR)

  • 대표 애니메이션

    <브레이 이발소>
  • 대표 표장

  • 장점 (선정이유)

    • 중소기업
    • TV 시리즈·극장판·스핀오프 애니메이션으로 IP 포트폴리오 다각화
    • 대표작 <브레드 이발소>, 2024년 최근 1년간 재밌게 본 극장 애니메이션 4위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애니메이션 2025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사업 모델
  • 밀리언볼트

    (애니메이션 IP의 다채널 유통 및 수익 확장 모델) : 논버벌 코미디 <씰룩>, 코믹 액션 <히어로 인사이드> 등 자체 3D CGI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유튜브·넷플릭스·텐센트비디오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인지도 확산일 기반으로 캐릭터 라이선싱, 굿즈, 콜라보 상품 등으로 수익을 확장해 IP 가치를 다각화

  • 마로스튜디오

    (후방산업, 본산업, 전방산업 밸류체인 기반 수익 효율성 제고) : 애니메이션 제작(본산업)은 물론, 제작 지원(후방산업)부터 배급(전방산업)까지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영역을 수직계열화하여 외부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 효율성 제고

    (콘텐츠 주제와 타깃 연령층을 고려한 콘텐츠 공개 플랫폼 다각화) :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다변화에 대응해, 콘텐츠의 타깃 연령층과 주제 특성에 맞춰 공개 플랫폼을 공중파, OTT 및 유튜브 등으로 세분화함으로써 실소비자 접점을 극대화

  • 브레드이발소

    (극장판·스핀오프 제작을 통한 수익 구조 다각화) : TV 시리즈 <브레드이발소>의 흥행을 기반으로, 글로벌 배급 경쟁력과 팬덤 결집 효과가 높은 극장판을 제작하고 주인공의 세계여행을 담은 스핀오프를 선보여 다층적 수익 구조를 구축함

    (캐릭터 라이선싱 상품화를 통한 자사 IP의 상업적 가치 제고) : <브레드이발소>의 주요 캐릭터(브레드, 윌크, 감자칩 등)를 활용한 라이선싱 상품화로 키링·문구·의류·완구·F&B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IP의 상업적 가치를 강화함

② IP 포트폴리오
  • 밀리언볼트

    (논버벌 코미디와 코믹 액션 등 장르 다양화를 통한 타깃층 공략) : 논버벌 코미디와 코믹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기획·제작해 단일 IP 의존을 피하고, 흥행 리스크를 분산하여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는 IP 포트폴리오를 구축

  • 마로스튜디오

    (유아에서 성인까지 연령대별 IP 차별화) : 유아부터 성인까지 타깃을 세분화해, 각 연령층의 관심사와 소비 성향을 고려한 타깃 연령별IP 포트폴리오 구축

    (주제 다각화 및 세계관 확장을 통한 IP 수명 연장) :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스핀오프 애니메이션을 지속 제작해 콘텐츠 주제를 확장하고 IP의 생명주기 연장

    (영미권 타깃 Vtuber 콘텐츠 개발) : 성장 잠재력이 큰 해외 Vtuber 시장에 주목해, 영미권 시청자를 타깃으로 영어 기반 콘텐츠와 아이돌형 활동 모델을 전개함으로써 글로벌 팬덤 확보

  • 브레드이발소

    (국가별 현지어 더빙·자막 제공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 유튜브에서 영어·러시아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등 언어별 채널을 운영해 현지어 더빙과 자막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국가별 IP 포트폴리오 구축

    (오프라인 체험 콘텐츠를 통한 팬덤 강화 및 수익 다각화) : <브레드이발소>의 흥행 이후 콘텐츠 실재감 및 몰입도를 높이고, 캐릭터와 소비자 상호작용 강화를 위해 뮤지컬 등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입장권·MD·F&B 등 신규 수익원 확보

③ 협업 및 파트너십
  • 밀리언볼트

    (금융, 여행, F&B, 사진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을 통한 IP와 소비자 접점 확대) : 애니메이션 IP를 금융, 여행, F&B, 사진 등 이종 산업과 결합하여 소비자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자사 IP의 대중 노출 빈도와 브랜드 충성도 강화

  • 마로스튜디오

    (K-POP 융합 애니메이션, 하이브리드 애니메이션 제작 협업을 통한 콘텐츠 활용도 제고) : SM엔터테인먼트와 세계 최초 K-POP 주제 애니메이션 <샤이닝스타>를 제작하고, 롯데웰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실사·애니메이션 결합 하이브리드 작품을 선보이는 등 IP 활용한 비즈니스 영역 확대

    (협업 기관 간의 역할 분담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 : <샤이닝스타>는 일본식 제작위원회 방식과 유사한 협업 구조를 통해 제작은 마로스튜디오가, 음악·안무는 SM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완구 제조사 데이비드토이가 마케팅에 참여함으로써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 시너지를 강화

  • 브레드이발소

    (F&B 및 주방용품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IP 세계관 강조) : <브레드이발소>의 빵·디저트 세계관과 식품 모티브 캐릭터 특성을 바탕으로 카페, 디저트·식품, 주방용품 기업과 협업해 텀블러·쿠키·디저트 세트 등 세계관과 조화되는 상품을 출시함으로써 IP 몰입도를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와 부가 수익을 동시에 강화

④ 기술·콘텐츠 차별화
  • 밀리언볼트

    (논버벌 포맷을 통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 밀리언볼트의 <씰룩>과 <홈앤버튼>은 대사 없이도 스토리와 감정을 전달하는 '논버벌 콘텐츠'로 제작되어, 언어별 자막이나 더빙이 필요 없어 현지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으며, 문화적 맥락에 구애받지 않는 유머와 보편적 감정 표현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공감대 형성

  • 마로스튜디오

    (3D 애니메이션 제작 역량 기반의 Vtuber 산업 확장) : 3D CGI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모션캡처와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개발해, 애니메이션 제작을 넘어 버추얼 아이돌 개발과 Vtuber 매니지먼트 등으로 비즈니스를 확장

  • 브레드이발소

    (일상 소재의 창의적 재해석) : <브레드이발소>는 일상적 소재인 '빵'과 '이발소'를 결합해 '빵들의 이발소'라는 독창적 세계관을 구축함으로써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구현하고, 아동 시청층이 쉽게 공감하면서도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 제공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애니메이션 2025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상표 출원
  • 밀리언볼트

    (애니메이션 IP별 권리화를 통한 콘텐츠 보호 및 비즈니스 활용성 강화) : <씰룩>, <히어로 인사이드>, <홈앤버튼> 등 주요 애니메이션을 개별 브랜드로 상표 권리화해, IP별 독립적 브랜드 정체성 확보 및 상업적 확장성 강화

  • 마로스튜디오

    (세계관 보호를 위한 권리화 전략) :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뿐만 아니라 세계관을 관통하는 키워드인 '아이쿠'의 권리화를 통해, 아이쿠 브랜드 보호를 강화

  • 브레드이발소

    (한국·중국 시장 집중 권리화) : 제한된 자원으로 최대 효과를 내기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자국 시장인 한국(117건, 64%)과 최대 해외 시장인 중국(55건, 30%)에 상표 출원을 집중하여 핵심 지역의 권리를 우선 확보

② 브랜드 네이밍
  • 밀리언볼트

    (음역·의역 결합을 통한 영문 브랜드명 개발) : <씰룩>은 '흔들리거나 출렁이는 느낌'을 담아 물범의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네이밍으로, 물범을 뜻하는 'seal'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해 발음이 유사한 'SEALOOK'을 영문명으로 정함. 이를 통해 발음 일치를 강화하고, 동시에 '바다를 보다(see + look)'라는 의미를 부여해 언어를 초월한 의미적 일관성 확보

  • 마로스튜디오

    (의성어·의태어 네이밍을 활용한 아동 공략) : '아이쿠'와 같은 의성어, '우당탕'과 같은 의태어 네이밍을 활용해 유아층 소비자에게 콘텐츠 친근감과 호기심을 유도

    (핵심 키워드형 네이밍을 통한 IP 주제 직관적 전달) : <샤이닝스타>는 '샤이닝(빛나는)'과 '스타(연예인)'를 결합해 네이밍만으로 작품의 주요 줄거리를 쉽게 전달

    (영문 약자형 네이밍을 통한 글로벌 진출) : Vtuber 프로젝트 <V&U>는 'Virtual & Universe'의 약칭을 사용해 영문권 소비자에게 친숙함을 제공하고, 검색 노출과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동시에 확보

  • 브레드이발소

    (현지화와 글로벌 브랜드 단일화) : 해외 진출 시 각국 언어·문화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빵'과 '이발소'라는 핵심 정체성을 유지하고, TM5 국가에서 영문 명칭을 상표로 확보, 글로벌 브랜드의 일관성 유지

    (색상 배열을 활용한 시각적 일관성 및 IP 정체성 강화) : <브레드이발소> 상표는 국가와 언어와 관계없이 이발소 특유의 빨강-하양-파랑 색상 배열을 모든 문자표장에 일관되게 적용, IP 정체성 강화

    (도형 상표 기반 캐릭터별 권리 확보 및 OSMU 비즈니스 확장) : 주요 캐릭터를 개별 도형상표로 출원하여 독립적 권리를 확보하고, OSMU 비즈니스 기반 마련

③ 다각적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
  • 밀리언볼트

    (OSMU 기반 비즈니스 확장 및 상품류·지정상품 세분화) : <씰룩> IP를 중심으로 유튜브 콘텐츠(9류), 카카오톡·라인 이모티콘(9류), 의류(25류), 완구(28류) 관련 지정상품을 전략적으로 출원해 IP 기반 사업 전반을 포괄적으로 보호

  • 마로스튜디오

    (소비자 체험형 지정상품 권리화) : 자사 IP와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팬덤 결속력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 뮤지컬, 시사회, Vtuber Expo 2025 등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뮤지컬공연업', '교육적 행사 진행업', '어린이 체험교육 정보 제공업', '전시회 준비업' 등 41류 지정상품을 폭넓게 권리화

  •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과 머천다이징 중심 권리화) : <브레드이발소>는 애니메이션 본업과 IP 기반 상품·서비스 영역까지 권리화를 확대하여 머천다이징까지 포함한 상표 포트폴리오를 구축

④ 미래 비즈니스
선점을 위한 권리화
  • 밀리언볼트

    (VR·AR, 메타버스, NFT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 권리화) : '온라인·가상 세계용 가상 상품(9류)', '가상통화 중개·토큰 발행업(36류)',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개발업(42류)', 등 메타버스 및 NFT 지정상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향후 관련 시장·기술 성숙 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권리화 기반 마련

  • 마로스튜디오

    (브랜드 대중화 및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한 F&B 비즈니스) : 음료 관련 32류 상표를 출원함으로써, 향후 접근성과 소비 빈도가 높은 음료 제품을 IP 라이선싱 형태로 상품화해 콜라보 음료를 출시할 가능성을 열어둠

  • 브레드이발소

    (메타버스 기반 신기술 융합 콘텐츠 비즈니스) : 중국상표 'CN 47967502'·'CN 47991556'에서 가상현실 헤드마운트 디바이스(9류)를 출원했으며, 작품의 주요 공간인 '브레드의 이발소'를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등, VR·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시 비즈니스 확장이 예상됨

개요

선도기업으로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KR), 그래피직스(KR), 로커스(KR), 카툰네트워크 스튜디오(US)을 선정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캐릭터 포트폴리오 다각화’, ‘AR, AI 등 신기술을 적용한 애니메이션 제작’, ‘협업을 통한 애니메이션 제작과 비즈니스 다각화’, ‘성인향 애니메이션 기반 애니메이션 포트폴리오 확대’ 등 비즈니스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과 ‘자체 사업화 및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위한 상품류 선택’, ‘문화적 차이 고려, 세계관의 효과적 전달, 이용자 이목을 집중시키는 표장 전략’, ‘애니메이션 장르를 암시하는 네이밍과 색상을 반영한 표장 전략’ 등 권리화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을 도출함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KR)

  • 대표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리즈 <캐치! 티니핑> 시리즈
  • 대표 표장

    캐치! 티니핑
  • 강점 (선정이유)

    • 코스닥 상장사(‘22)
    • 인기 애니메이션 IP에 기반한 자체 사업화 활발
    • 오프라인 공간사업 등 IP 활용 콘텐츠 비즈니스 적극 전개

그래피직스(KR)

  • 대표 애니메이션

    <허풍선이쇼> 시리즈 <허풍선이쇼> 시리즈
  • 대표 표장

    허풍선이 과학쇼
  • 강점 (선정이유)

    • 중소기업
    • 과학적 원리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 제작
    • IP기반 공연·전시 등 오프라인 체험 제공 및 보드게임 등 완구 제작

로커스(KR)

  • 대표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레드슈즈>
  • 대표 표장

    레드슈즈
  • 강점 (선정이유)

    • 중소기업
    • 3D 애니메이션 제작 전 과정의 프로듀싱 역량 보유
    • 대표작 <레드슈즈>로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상 수상(’19)

카툰네트워크 스튜디오(US)

  • 대표 애니메이션

    <파워퍼프걸> 시리즈 <파워퍼프걸> 시리즈
  • 대표 표장

    파워퍼프걸
  • 강점 (선정이유)

    • 글로벌 기업
    • 아동부터 성인까지 애니메이션 수요층을 폭넓게 확장함
    • 성인층 타겟한 현실 사태 풍자·패러디 애니메이션 제작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콘텐츠
기획·제작 단계
  • 문화·인종 다양성을 고려한 캐릭터화

    애니메이션 등장인물과 극 내 청중을 인종, 연령, 성별의 제한 없이 디자인하거나, 가상의 존재로 디자인함으로써 문화할인율을 낮춰, 어느 문화권에서든 친근하게 수용할 수 있는 캐릭터 개발

  • 애니메이션 장르 확대를 통한 수요층 다각화 고려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고객층으로 부상한 성인의 취향을 타겟한 심오한 세계관,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성 전개를 도입한 성인향 애니메이션을 기획하여 신규 이용자 유입 도모

  • 리부트를 통한 기존 애니메이션 재해석

    레거시 애니메이션 콘텐츠에 현대 시대상에 걸맞은 스토리 및 구성요소를 도입한 리부트를 통해. 원작을 접하지 못한 어린이·청소년 세대로의 작품 인지도 향상 및 비즈니스 활용도 제고

  • 협업을 통한 애니메이션 제작·비즈니스 다각화 계획 수립

    애니메이션 제작과정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협업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애니메이션 창작 가능성 및 높은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라이선싱 상품 개발 가능성 제고

② 콘텐츠
마케팅·홍보 단계
  • 오프라인 체험 행사 기반 수요층과의 소통 강화에 주력

    디지털 기반으로 제작되어 온라인 공간에서 소비되는 애니메이션의 실물 상품화 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 전시회, 뮤지컬 및 키즈카페 등 체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한 이용자 충성도 제고

  •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애니메이션 인지도 확대

    F&B, 스포츠, 의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유명기업과의 협업 추진하여, 비즈니스 다각화 및 아동 보호자로의 수요층 확대 도모

③ 콘텐츠
사업화 단계
  • 애니메이션 배급 채널 다각화

    공중파 채널 및 케이블/IPTV 채널 등 기존 배급망을 벗어나, OTT 플랫폼을 통한 애니메이션 스트리밍을 통해 채널
    다각화 및 신규 이용자 유입 촉진

  • 라이선싱 및 2차 콘텐츠 개발 등 수익 모델 다각화

    완구, 의류 등 다양한 라이선싱 상품 포트폴리오 구축과 OSMU 기반 2차 콘텐츠 개발을 통해 작품 흥행에 따라 변동이
    큰 단일구조의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여 매출 증대 및 수익성 제고

  • 신기술융합콘텐츠 기반 비즈니스 영역 확장

    AR 등 신기술융합콘텐츠 개발을 통해, 이용자의 관심 증대 및 비즈니스 영역 확장 도모

  • 글로벌 진출 방안 고도화

    문화할인율이 낮은 콘텐츠 개발 및 교육용 애니메이션 수요가 높은 중남미, CIS 및 인도 시장 공략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콘텐츠
네이밍 전략
  • 국가별 문화/언어 차이를 고려한 네이밍 전략

    ‘스토리 키워드’ 의역, ‘캐릭터명’ 음역 등의 선택적 사용 또는 조합 방식으로 해외에서도 애니메이션 스토리에 대한 온전한 전달과 캐릭터 호칭 단일화를 통한 브랜드 강화 기대

  • 애니메이션 장르를 암시하는 애니메이션 네이밍 전략

    ‘특공대’, ‘핑’ 등 장르 키워드를 포함한 네이밍으로 특정 장르 선호 시청자의 흥미 유발

② 표장 다각화 전략
  • 문자 상표

    애니메이션 시리즈명·제목 보호를 위해 문자 그대로 상표 출원하거나, 문자 상표의 도안화·채색을 통해 스토리나 장르 암시 및 수요자 이목 집중 유도

  • 도형 상표

    애니메이션의 핵심 자산인 주요 등장 캐릭터 이미지에 대한 도형 상표로 캐릭터 보호와 동시에 캐릭터 활용 비즈니스 다각화 도모

  • 복합 상표

    애니메이션 제목, 캐릭터명, 도형, 색상 등을 결합한 복합 상표로 시청자에게 효과적 각인

③ 상품류 및
지정상품 선택 전략
  • 콘텐츠 특성에 맞는 지정상품 선택 전략

    영상, 음악 등 애니메이션 콘텐츠 특성 고려한 지정상품이나, 공주의 ‘장신구’, 영웅의 ‘헬멧’ 등 스토리와 등장 아이템을 고려한 지정상품 출원으로 비즈니스 영역 확장 도모

  • 고객 충성도 제고를 위한 오프라인 체험 관련 지정상품 선택 전략

    ‘유원지 및 테마파크 운영업’, ‘뮤지컬공연업’ 등 애니메이션 기반 공연, 전시, 테마파크 등의 오프라인 체험 관련 지정상품 선택

  • 미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신기술 융합 콘텐츠 관련 지정상품 선택 전략

    ‘가상현실 게임용 소프트웨어’ 등 애니메이션 콘텐츠와 신기술의 융합 고려한 지정상품 선택

④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콘텐츠 설계 및 상표
출원 전략
  • 콘텐츠 아이템 강조한 에피소드 설계

    ‘레이싱카’별 필살기가 돋보이는 역동적 작화 등 아이템 강조한 전략적 에피소드 설계

  • 자체 사업화 및 라이선싱 비즈니스 고려한 상표 출원

    애니메이션 외 16류(문구), 25류(의류), 28류(완구) 등 포함한 상표 출원으로, 자체 상품화 및/또는 제3자 라이선싱 통한 비즈니스 확장 도모

  • 콘텐츠 유형 다각화 고려한 상표 출원

    41류(디지털 콘텐츠 제작업 등) 내에서 애니메이션 제작 외 ‘게임 서비스업’, ‘뮤지컬콘서트업’, ‘라이브 공연업’ 등을 함께 출원하여 애니메이션 기반 콘텐츠 유형 다각화 도모

⑤ 개별국 및 마드리드
국제출원 전략
  • 비즈니스 진출 국가별 우선순위 및 권리화 속도를 고려한 출원 방법 선택

    국가별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활동 차이를 맞춤형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별국 출원하는 등 진출국, 시기, 국가별 비즈니스 영역 등의 요소 고려한 해외 출원 방법 선택

캐릭터

개요

선도기업으로 조구만 스튜디오(KR)를 선정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사업 모델', 'IP 포트폴리오', '협업 및 파트너십', '콘텐츠·기술 차별화' 등 비즈니스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과 '상표 출원', '브랜드 네이밍', '다각적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 '미래 비즈니스 선점을 위한 권리화' 등 권리화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을 도출함

조구만 스튜디오(KR)

  • 대표 애니메이션

    <브라키오와 친구들>
  • 대표 표장

    자비없고 잔인한 브라키오
  • 장점 (선정이유)

    • 중소기업
    • 서사가 있는 캐릭터 세계관을 구축하여 2030세대의 공감을 극대화
    • 활발한 국내외 캐릭터 기반 라이선싱 사업 전개 및 수익 창출
    • 공룡 캐릭터 특징을 살린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의 활발한 협업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캐릭터 2025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사업 모델
  • 조구만 스튜디오

    (IP 개발부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캐릭터 중심 조직 체계 구축) : 캐릭터 IP 개발, 콘텐츠 제작, 브랜드 경험 설계 등 캐릭터 개발부터 라이선싱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3개 핵심 조직을 구축해, IP 기반 비즈니스의 기획·제작·활용을 유기적으로 운영

    (선제적 굿즈 유통 인프라 구축을 통한 오프라인 채널 확대) : 오프라인 판매처가 없던 초기 단계부터 바코드 시스템, 매대 소품, 재고 관리 등 유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이후 입점 제안에 신속히 대응하며 비즈니스로 연결

    (B2B 라이선싱을 통한 브랜드 프리미엄 강화)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불가리 등 국내외 유명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조구만>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세련된 브랜드로서의 소비자 인식 제고

② IP 포트폴리오
  • 조구만 스튜디오

    (2030 세대의 감성을 공략한 브랜드 철학 및 캐릭터 IP 정체성 구축) : 사회 초년생 2030 세대의 희로애락을 반영한 공룡 캐릭터와 세계관을 구축하여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감성적 공감을 이끌어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 강화

③ 협업 및 파트너십
  • 조구만 스튜디오

    (글로벌 캐릭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해외 팬덤 확장) : 조구만 스튜디오는 IPX '미니니'와 협업한 '미니니구만' 컬렉션의 글로벌 론칭을 통해 일본·대만 등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팬덤을 확장하며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 마련

    (외형적 동질성이 높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인지도 제고) : 불가리의 뱀 주얼리, NC 다이노스의 공룡 마스코트와 협업해 공룡 캐릭터 이미지를 잠재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

④ 기술·콘텐츠 차별화
  • 조구만 스튜디오

    (반전 해학이 있는 세계관 구축) : 캐릭터 브랜드 <조구만>은 'UHBC(자비 없고 잔인한 초식동물 클럽)'이라는 역설적 설정을 통해 온순한 초식 공룡이 부조리에 맞서는 반전 서사를 담아내며, 특유의 해학적 세계관을 형성

    (작지만 소중한 존재라는 삶의 철학 전달) :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조구맣지만 안 중요하단 건 아냐."라는 슬로건을 통해 작은 존재의 가치와 존엄을 일깨우며, 개인의 감정을 위로하고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캐릭터 2025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상표 출원
  • 조구만 스튜디오

    (권리화 대상 다각화 및 비즈니스 활용성 강화) : 기업명, 브랜드명, 캐릭터명, 슬로건 등 다양한 권리화 대상을 확보하여 IP와 상표의 비즈니스 활용성을 강화

    (중국 시장 집중에 따른 중국 상표 권리화 확대) : 2020년 이후 총 28건(33.7%)의 상표를 중국에 출원하고, 2020~2022년 10건에서 2023~2025년 18건으로 출원 규모를 확대하며 팝업스토어 운영 등 실질적 비즈니스와 연계해 중국을 핵심 해외 거점으로 설정한 집중적 권리화 전략을 전개

② 브랜드 네이밍
  • 조구만 스튜디오

    (음역 기반 브랜드 네이밍을 통한 통일 전략) : 영문 표기 'JOGUMAN'을 중심으로 한국,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동일한 음역을 유지하여 글로벌 시장 전반에 통일된 브랜드 호칭 확립. 특히 중국에서는 2022년 '巧可满'에서 2024년 '乔古漫'으로 개선하여 한국어 발음과의 유사성을 높이고, 브랜드 정체성을 점진적으로 일관화

    (문자 디자인을 통한 시각적 차별화) : 'JOGUMAN', 'JOGUMAN STUDIO', 'The iNSiGNiFiCANT DiNOSAURS' 등 브랜드 전반에 대소문자 혼합, 테두리 강조, 웃는 얼굴 모티프 등 서체 디자인을 적용하여 문자상표의 시각적 브랜드화

    (브랜드 철학을 담은 슬로건 상표화) : <조구만> 브랜드 핵심 메시지를 담은 슬로건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조구맣지만 안 중요하단 건 아냐."를 상표(KR 40-2022-0209673)로 출원하여 언어유희를 활용해 소비자의 인지와 기억을 강화하는 감정 중심형 브랜드 네이밍 전략 구현

③ 다각적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
  • 조구만 스튜디오

    (주인공 캐릭터의 구성 요소별 집중 권리화) : 주인공 캐릭터 '브라키오'에 대해서는 전신 포즈, 다양한 색상, 얼굴 이미지 등 세분화된 도형상표를 출원함으로써, 협업·라이선싱·디지털 콘텐츠 전개 시 이미지 도용에 대한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브라키오의 시각적 정체성을 로고 및 아이콘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

    (서브 캐릭터의 독립 비즈니스화를 위한 도형 상표 출원) : 조구만 스튜디오는 각 캐릭터를 개별 상표로 보호함으로써 캐릭터별 선택적 라이선싱이 가능하게 하고, 서브 캐릭터의 팬덤 형성과 브랜드 확장 도모

④ 미래 비즈니스
선점을 위한 권리화
  • 조구만 스튜디오

    (IP 라이선싱을 통한 반려동물 케어 시장 진출) : 반려동물용 샴푸에 대해 3류 상표를 선제적으로 권리화하여, 향후 반려동물 세정제 기업과의 협업 진행 시 즉시 제품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함

개요

캐릭터 분야의 경우, 몰랑 하얀오리(KR), 최고심(KR), 커버(JP), 크립톤퓨처미디어(JP)를 선도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메인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의 상호작용을 통한 캐릭터 생동감 제고’, ‘MZ 세대를 공략한 SNS 기반 활동’, ‘VTuber 기반 새로운 캐릭터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역 축제 및 라이브 공연 등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캐릭터 브랜드 강화’ 등 비즈니스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과 ‘청각적 측면에서 캐릭터 이미지를 강조한 네이밍 전략’, ‘글로벌 시장에서 동일한 호칭으로 불리기 위한 캐릭터 명칭의 음역 표장’, ‘소비자에게 친숙한 메인 캐릭터명을 활용한 후속 캐릭터의 네이밍 전략’, ‘중국 내에서의 비즈니스 안정성을 위한 전류 상표 출원’ 등 권리화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을 도출함

하얀오리(KR)

  • 대표 애니메이션

    몰랑 <몰랑>
  • 대표 표장

    몰랑
  • 강점 (선정이유)

    • 작가 설립 캐릭터 기업
    • 남녀노소 선호 캐릭터 “몰랑”
    • 프랑스 애니메이션 기업 ‘밀리마쥬’를 통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배급

최고심(KR)

  • 대표 애니메이션

    <고심이> <고심이>
  • 대표 표장

    고심이
  • 강점 (선정이유)

    • 작가 개인
    • SNS를 통한 캐릭터 콘텐츠 게재로 캐릭터 인지도·인기 급상승
    • 실물 부적 등 캐릭터 세계관 투영 제품 출시나 콜라보 활발

커버(JP)

  • 대표 애니메이션

    버튜버그룹 <hololive> 버튜버그룹 <hololive>
  • 대표 표장

    버튜버그룹 <hololive>
  • 강점 (선정이유)

    • 글로벌 기업
    • 모션 캡쳐 기반 아바타로 활동하는 버튜버 캐릭터를 제작
    • 각각의 버튜버 특성에 맞춰 게임, 콘서트 등으로 콘텐츠 다각화

크립톤퓨처미디어(JP)

  • 대표 애니메이션

    <하츠네 미쿠> <하츠네 미쿠>
  • 대표 표장

    <하츠네 미쿠>
  • 강점 (선정이유)

    • 글로벌 기업
    • 무형인 소리의 가상 아이돌화로 ‘하츠네 미쿠’ 등 캐릭터 출시
    •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보컬로이드 캐릭터 개발
    • 콘서트 개최, 관광 대사 등 활발한 비즈니스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콘텐츠
기획·제작 단계
  • 기업 및 캐릭터 정체성을 드러내는 독창적인 디자인 채택

    손그림풍의 작화, 화려한 채색 및 캐릭터 고유 색상 지정 등 캐릭터 정체성 선명성 제고를 위한 디자인 설계

  • 이용자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분석을 통한 명확한 타깃 수요층 선정

    캐릭터 구매가 높은 MZ세대 또는 충성도 높은 일본 애니메이션 기반 서브컬쳐 이용자를 수요층으로 특정

  • OSMU 기반 비즈니스 확장을 고려한 캐릭터 기획

    문구, 완구 등 OSMU 기반 라이선싱 비즈니스가 용이한 세계관 설정 및 캐릭터 기획을 통한 비즈니스 활용성 제고

  • 시장 경쟁력 강화 및 다양한 이용자 니즈 충족을 위한 캐릭터 포트폴리오 다각화

    메인 캐릭터-서브 캐릭터 조합 및 캐릭터 세계관 공유를 통한 캐릭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폭넓은 이용자 확보

② 콘텐츠
마케팅·홍보 단계
  • SNS를 활용한 주요 타깃 고객층 대상 마케팅·홍보 채널 다각화

    주 소통창구로 SNS를 적극 활용하는 MZ세대를 겨냥하여, 신규 일러스트 공개 및 팝업스토어 일정을 다양한 SNS 플랫폼을 홍보·마케팅 채널로 활용

  •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캐릭터 인지도 확대 및 이용자 관심 유발

    캐릭터 분야의 유명 캐릭터 또는 타 산업의 유명기업 제품과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를 통한 캐릭터 비즈니스 활용도 제고

  • 오프라인 체험행사 기반 캐릭터 홍보 및 충성 고객 확대

    캐릭터의 실물 상품화, 팝업 스토어 및 라이브 공연 개최를 통한 이용자 충성도 제고

③ 콘텐츠
사업화 단계
  • 라이선싱 및 2차 콘텐츠 개발 등 수익 창출 구조 다각화와 비즈니스 리스크 분산

    완구, 키링, 아크릴 스탠드 등 캐릭터 외형을 단순 적용한 라이선싱 상품부터 F&B 제품, 음반 등 캐릭터 설정 및 리디자인이 필요한 상품까지 다양한 OSMU 기반 비즈니스 아이템 개발을 통한 수익 모델 구조 다각화

  • 서브 캐릭터 및 제2 캐릭터 사업화를 통한 비즈니스 영역 확장

    세계관 통합을 통한 자사 캐릭터 합동 공연 등을 통한 이용자 저변 확대 및 신규 굿즈 상품 출시 등 비즈니스 영역 확대

  • 해외 상표 출원을 통한 글로벌 진출 원동력 확보

    글로벌 진출 대상 국가의 상표 권리화를 통한, 라이선싱 제품 수출 및 해외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 제고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콘텐츠
네이밍 전략
  • 이미지와 발음을 고려한 캐릭터 네이밍 전략

    ‘-앙’, ‘-우’, ‘-뽀’ 등의 종결어미로 귀여운 이미지를 더하는 등 이미지와 발음 고려하여 네이밍

  • 캐릭터의 정체성을 담은 네이밍 전략

    음성 함성 프로그램의 시초라는 정체성 부각한 ‘初音ミク(하츠네 미쿠; 미래에서 온 처음 소리)’와 같이, 캐릭터 탄생 배경이나 고유 스토리를 네이밍에 담아 콘텐츠 이해도 제고

  • 캐릭터의 인격화를 통한 네이밍 전략

    캐릭터에 대한 친밀함을 넘어 사람과 같이 여겨지도록 하기 위해, ‘최+고심’, ‘가우르+구라’ 등처럼 두세 음절로 네이밍하여 마치 성과 이름을 부르는 듯한 느낌 전달

  • 국가별 문화/언어 차이를 고려한 네이밍 전략

    캐릭터명의 의역을 통한 원어 의미 전달 또는 음역을 통한 호칭 단일화로 브랜드 강화 도모

② 표장 다각화 전략
  • 문자 상표

    원 캐릭터 ‘하츠네 미쿠’와 겨울 컨셉 캐릭터 ‘스노우 미쿠’ 등 캐릭터명과 그 변형에 대한 각각의 문자 상표로 제3자 무단 사용 방지 및 브랜드 가치 보호

  • 도형 상표

    캐릭터 이미지에 대한 도형 상표로 핵심 자산 보호 및 캐릭터 활용 비즈니스 다각화 대비

  • 복합 상표

    캐릭터 이미지와 캐릭터명을 조합한 복합 상표로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각인될 수 있으나,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비즈니스 활용도 제고 위해 문자/도형 분리하여 출원

③ 상품류 및
지정상품 선택 전략
  • 콘텐츠 특성에 맞는 지정상품 선택 전략

    보컬로이드 캐릭터 활용한 ‘음악 작곡을 위한 다운로드 불가능한 소프트웨어의 일시적 제공업’ 등 캐릭터 콘텐츠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미지 외의 지정상품 선택

  • 고객 충성도 제고를 위한 오프라인 체험 관련 지정상품 선택 전략

    팝업 카페, 문구 팝업 스토어, 라이브 공연 등 캐릭터 활용한 공간, 공연, 전시 등의 오프라인 체험 제공을 위한 지정상품 선택

  • 미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신기술 융합 콘텐츠 관련 지정상품 선택 전략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 휴머노이드 로봇’ 등 캐릭터와 신기술의 융합 고려한 지정상품 선택

④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콘텐츠 설계 및 상표
출원 전략
  • 자체 사업화 및 라이선싱 비즈니스 고려한 상표 출원

    캐릭터 외 16류(문구), 25류(의류), 28류(완구), 35류(광고업) 등 포함한 상표 출원으로, 자체 상품화 및/또는 제3자 라이선싱 통한 비즈니스 확장 적극 추진

  • 콘텐츠 유형 다각화 고려한 상표 출원

    9류(디지털 콘텐츠 등) 내에서 캐릭터 외 ‘게임 소프트웨어’, ‘전자 서적 및 정기 간행물’ 등을 함께 출원하여 캐릭터 기반 콘텐츠 유형 다각화 통한 비즈니스 확장 도모

⑤ 개별국 및 마드리드
국제출원 전략
  • 비즈니스 진출 국가별 우선순위 및 권리화 속도를 고려한 출원 방법 선택

    콘텐츠 출시 일정에 맞춘 신속한 권리화와 국가별 상황의 유연한 대처를 위한 개별국 출원 등 진출국, 시기, 국가별 비즈니스 영역 등의 요소 고려한 해외 출원 방법 선택

  • 브랜드 가치 보호를 위한 중국 상표 선제적 확보

    중국에서의 콘텐츠 복제 및 모방 제품 출현 가능성이 높으므로, 브랜드와 동일시되는 핵심 캐릭터의 가치 손실 예방을 위해 중국 진출 여부와 무관한 선제적 상표 출원 바람직

게임

개요

선도기업으로 크래프톤(KR), 데브시스터즈(KR), 111 퍼센트(KR)를 선정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사업 모델', 'IP 포트폴리오', '협업 및 파트너십', '콘텐츠·기술 차별화' 등 비즈니스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과 '상표 출원', '브랜드 네이밍', '다각적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 '미래 비즈니스 선점을 위한 권리화' 등 권리화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을 도출함

크래프톤(KR)

  • 대표 애니메이션

    <배틀그라운드>
  • 대표 표장

  • 장점 (선정이유)

    • 글로벌기업
    • 시가총액, 104억 달러로 전 세계 게임기업 중 17위
    • 2017년 <PUBG: BATTLEGROUNDS> 출시, 누적 판매량 7,500만 장 달성
    • 철저한 현지화를 기반으로 제작한 <BGMI>, 인도 국민 게임 등극

데브시스터즈(KR)

  • 대표 애니메이션

    <쿠키런:킹덤>
  • 대표 표장

  • 장점 (선정이유)

    • 중견기업
    • 단일 IP <쿠키런> 특화 기업
    • <쿠키런> IP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출시하여 지속 성장
    • 캐릭터 디자인 강점을 바탕으로, 게임 매출 및 OSMU 비즈니스를 활발하게 전개

111 퍼센트(KR)

  • 대표 애니메이션

    <운빨존많겜>
  • 대표 표장

  • 장점 (선정이유)

    • 중소기업
    • 모바일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
    •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게임 기획을 통해 MZ 세대를 공략한 <운빨존많겜> 흥행 성공
    •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업과 활발한 협업 진행을 통한 게임 이용자 확대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게임 2025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사업 모델
  • 크래프톤

    (게임 플랫폼 다각화를 통한 글로벌 니즈 충족) : 초기 PC 중심에서 모바일·콘솔 신작 출시와 기존 게임의 멀티플랫폼 적용을 통해 이용자와 매출 성장 달성

    (게임 장르와 현지 시장을 고려한 마케팅 포인트 도출) : 생성형 AI 적용된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는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를 강조하여 얼리엑세스 흥행, 인도 이용자 정서를 겨냥한 광고·스폰서십을 통해 <BGMI>를 인도 국민 게임으로 부상시킴

    (고도의 현지화를 통한 중국·인도 시장 공략 성공) : 중국군 모의훈련 콘셉트 적용, 힌디어 지원, '뭄바이 인디언스'와의 파트너십 등 고도화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중국·인도 시장에서 흥행했으며, 이러한 현지화가 크래프톤 게임 부문 매출의 93%를 해외에서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

  • 데브시스터즈

    (핵심 IP 중심의 수직계열화 모델) : 핵심 IP <쿠키런>을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확장하고, 빌드 단일화 및 직접 퍼블리싱을 통해 수익 효율을 제고

    (게임 개발, 상품화 및 창업투자 등 사업영역 다각화를 통한 매출원 확대) : 게임 사업을 기반으로 IP 라이선싱과 자체 상품화를 통해 OSMU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창업 투자 등 신규 사업 진출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

  • 111퍼센트

    (소자본·소규모 개발팀 중심의 자체 서비스 모델) : 소규모 개발팀 운영을 통해 개발 기동성을 극대화하고, '기획부터 출시까지 6개월'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수명주기가 짧은 모바일·캐주얼 게임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

    (자체 퍼블리싱을 통한 마진 극대화) : 기획·개발·서비스·수익화 등 게임 비즈니스 전 주기를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통합 모델을 구축하여, 대형 퍼블리셔 없이도 Google Play, Apple App Store 등에서 직접적인 수익성 제고

② IP 포트폴리오
  • 크래프톤

    (게임 스튜디오 인수를 통한 게임 장르 라인업 확대) : 주요 매출원은 배틀로얄 장르인 <배틀그라운드>이지만, 글로벌 이용자의 다양한 장르 수요에 대응하고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유력 게임 스튜디오 인수를 통해 게임 장르를 다각화

  • 데브시스터즈

    (주력 IP 집중 전략) : 2013년 <쿠키런 for Kakao> 출시 이후, 쿠키런 IP를 활용한 신규 게임 출시 및 OSMU 사업을 통해 IP 가치를 12년간 지속 성장시킴

    (장르 다각화를 통한 IP 수명 관리) : RPG, 퍼즐, TCG 등 게임 장르의 다각화를 통해 쿠키런 IP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이용자의 피로도를 낮춤으로써 IP의 수명을 연장

  • 111퍼센트

    (성공작 기반 시리즈 게임으로의 확장) : 검증된 <랜덤다이스>, <운빨존많겜> 시리즈 신작을 출시해 리스크를 줄이고, 기존 팬덤의 후속 시리즈 유입을 유도

    (동일 장르 내에서 포맷의 다양화) : 디펜스 장르 내에서도 전략 중심의 게임과 행운 요소 중심의 게임을 출시함으로써 이용자 선택 폭을 확대

③ 협업 및 파트너십
  • 크래프톤

    (타 산업 종사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신규 수요 창출) : 게임 이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해 F&B, 연예기획사, 가구·자동차 제조사 등 다양한 산업과 협업을 추진하여 게임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수요 창출

    (AI 기업과 게임 요소 개발 협력) : 엔비디아(NVIDIA)와의 기술 협력을 추진하여, NPC(Non-Player Character)의 기능을 고도화한 CPC(Co-Playable Character)를 공개

  • 데브시스터즈

    (산업 간 크로스오버 협업) : F&B, 패션, 문화예술, 금융·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과 협업을 추진하며, 이를 단순한 이용자 확대가 아닌 <쿠키런> 브랜드 확장과 IP 활용 다각화의 기회로 활용

  • 111퍼센트

    (자사 맞춤형 인재 양성) : '기획부터 출시까지 6개월'이라는 개발 철학에 부합하는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자사 맞춤형 인재 육성을 추진

④ 기술·콘텐츠 차별화
  • 크래프톤

    (AI 활용 기반 게임 이용자 커스터마이징 자유도 향상) : 시뮬레이션 게임의 핵심 요소인 캐릭터·사물 커스터마이징을 강화하기 위해, <인조이(InZOI)>의 인게임에서 생성형 AI 기반 커스터마이징 툴을 제공

  • 데브시스터즈

    (캐릭터 IP 기반 스토리텔링 강화) : 쿠키런 IP는 개성 있는 100여 종의 쿠키 캐릭터를 기반으로 <쿠키런: 킹덤>, <쿠키런: 마녀의 성> 등 유사 세계관의 게임을 선보이며 IP 세계관을 확장

    (높은 완성도의 캐릭터 비주얼 디자인) : 쿠키런 IP는 귀엽고 전략적인 비주얼 디자인을 기반으로 시즌별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일러스트-3D 모델의 정교한 연계를 통해 이용자의 수집 욕구와 게임 몰입도를 높이며, 인게임 아이템 구매와 굿즈 소비로 확장되는 강력한 팬 경험을 형성

    (오프라인 경험 중심 콘텐츠 개발) : 쿠키런 IP를 활용한 방탈출·포토존·F&B 등으로 구성한 체험형 전시와 시즌 테마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이용자의 콘텐츠 몰입도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팬덤의 자발적 확산을 유도

  • 111퍼센트

    (랜덤성을 극대화한 독창적 게임 메커니즘) : 타워 디펜스에 랜덤 요소를 더해 낮은 확률로 강력한 유닛을 획득해 판세를 뒤집는 재미를 제공함으로써 게임 몰입도를 제고

    (접근성과 캐주얼함을 강조한 그래픽 및 UI) : 밝은 색채의 그래픽과 세로 화면 UI를 적용해 지하철·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게임 2025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상표 출원
  • 크래프톤

    (글로벌 흥행에 대응한 다각적 상표 권리화) :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직후 글로벌 흥행에 성공함에 따라, 기업명, 게임명, 인게임 주요 아이템 등 콘텐츠 핵심 요소에 대한 국내외 상표 권리화를 완료

  • 데브시스터즈

    (게임 출시 전 선제적 권리화) : <쿠키런: 킹덤> 출시 전에 해당 게임 브랜드에 대한 집중적인 상표 출원을 진행해, 출시 후 예상되는 모방 등 침해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IP 보호 수준을 강화

  • 111퍼센트

    (미국 및 중국 개별국 출원을 통한 해외 시작 맞춤형 권리화) : 구체적 지정상품 명시가 필요한 미국과 자국 고시명칭 사용을 엄격히 요구하는 중국에는 개별국 출원을 진행해, 각국의 상표 제도 특성에 효과적으로 대응

② 브랜드 네이밍
  • 크래프톤

    (글로벌 통합 브랜드와 로컬라이즈드 네임의 이원화) : <인조이(InZOI)>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는 국제 공용어인 영어 'in ZOI'로 상표를 확보하고, 현지화가 중요한 중국에서는 음역 기반의 다양한 중문 상표를 권리화해 현지 브랜드명 선택 폭을 넓히고 타인의 무단 선점을 방지

  • 데브시스터즈

    (도형 표장 기반 브랜드 정체성 강화) : 플레이 캐릭터와 게임 내 로고 디자인과 일치하는 도형 상표를 활용하여 게임과 브랜드의 시각적 일관성을 강화함으로써, 시각적 감도가 브랜드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캐주얼 게임의 특성을 활용한 권리화를 통해 이용자에게 강한 각인 효과를 유도

  • 111퍼센트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통일된 음역 기반 네이밍) : 첫 흥행작 <랜덤다이스>는 한국,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에서 국문 명칭 '랜덤다이스'를 직관적 음역인 'Random Dice'로 권리화해 글로벌 브랜드 일체화를 도모

③ 다각적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
  • 크래프톤

    (게임 구성 요소별 권리화) : 게임 명칭은 물론, 게임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플레이 맵 명칭, 아이템 및 심볼까지 권리화함으로써 자사 IP 보호를 강화하고 각 구성요소의 비즈니스 활용성을 제고

    (OSMU 비즈니스 확장을 고려한 상품류·지정상품 다각화) :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인 게임(제9류), 게임 서비스업(제41류),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제42류)은 물론, 콘텐츠 기반 상품화와 라이선싱 제품 개발을 위해 문구(제16류)와 피규어(제28류) 등으로 권리화를 확대해 상품류와 지정상품을 다각화

  • 데브시스터즈

    (게임 및 상품화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상품류·지정상품 권리화) : 핵심 비즈니스인 게임을 중심으로 IP 라이선싱과 자체 상품화 등 OSMU 기반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권리화해 비즈니스 영역을 보호하고 파트너와의 협업 효율성과 협상력을 강화

  • 111퍼센트

    (사업영역 보호 및 상품화 비즈니스를 위한 권리화) : 게임 소프트웨어(9류), 게임 서비스업(41류), 게임 개발업(42류) 등 주요 사업영역과 이모티콘(9류) 등 콘텐츠 기반 굿즈까지 권리화를 확대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

④ 미래 비즈니스
선점을 위한 권리화
  • 크래프톤

    (메타버스 및 가상 화폐 관련 상표 출원) :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NFT 연계 가상통화로 정산받는 메타버스 플랫폼 <오버데어(OVERDARE)>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에 대비해 '가상현실 게임용 소프트웨어(제9류)'와 가상화폐 관련 '내려받기 가능한 가상통화용 소프트웨어(제9류)'를 선제적으로 출원

  • 데브시스터즈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게임 콘텐츠 개발) : <쿠키런> 관련 '메타버스용 게임 개발·관리업'을 선제적으로 출원해,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디지털 경험이 결합된 메타버스 기반으로의 비즈니스 진출 예상

  • 111퍼센트

    (가상현실 게임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 개발) : 현재 AR/VR 기반 게임이나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은 진행되지 않고 있으나, 사명과 관계사 명칭에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설계 및 개발업(제42류)'을 선제적으로 출원해 비즈니스 확장을 도모

개요

게임 분야의 경우, 시프트업(KR), 네오위즈(KR), 닌텐도(JP), 프롬소프트웨어(JP)를 선도기업으로 선정하여 분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독창적인 작화 및 매력적인 세계관을 통한 이용자 니즈 충족’, ‘다양한 게임 장르 및 플랫폼을 아우르는 폭넓은 게임 포트폴리오’, ‘OSMU 비즈니스를 통한 수익 창출 구조 다각화’, ‘미래 게임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기술융합 게임 콘텐츠 개발’ 등 비즈니스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과 ‘게임 장르 또는 조작 방법을 드러내기 위한 게임 네이밍’, ‘브랜드 정체성 다변화를 위한 게임 타이틀 및 캐릭터 문자 상표’, ‘게임 스토리를 대표하는 짧고 기억하기 쉬운 슬로건 상표 출원’ 등 권리화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을 도출함

시프트업(KR)

  • 대표 애니메이션

    스텔라 블레이드 <스텔라 블레이드>
  • 대표 표장

    스텔라 블레이드
  • 강점 (선정이유)

    • 코스피 상장 기업(‘24)
    • 작가 설립 캐릭터 기업
    • 서브컬쳐 게임 자체 개발 역량
    • 2024년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 1개월 만에 8개국 판매량 1위 달성 등 인기 보유

네오위즈(KR)

  • 대표 애니메이션

    <P의 거짓> <P의 거짓>
  • 대표 표장

    Lies Of P
  • 강점 (선정이유)

    • 게임 유통에서 게임 개발로 확장한 기업
    • 자체 개발 게임 활용한 콜라보 제품 출시
    • 게임 퍼블리싱 및 권리화로, 만화 콘텐츠 사업 등 권리 활용도 적극

닌텐도(JP)

  • 대표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시리즈 <슈퍼 마리오> 시리즈
  • 대표 표장

    슈퍼 마리오
  • 강점 (선정이유)

    • 글로벌 기업
    • 콘솔 게임 이용 기기 중 ‘닌텐도 시리즈’의 높은 점유율
    • ‘마리오 시리즈’ 등 글로벌 저명게임 보유
    • 테마파크 등 비즈니스 영역 다각화 적극

프롬소프트웨어(JP)

  • 대표 애니메이션

    <천주> 시리즈 <천주> 시리즈
  • 대표 표장

    천주 시리즈
  • 강점 (선정이유)

    • 소울라이크 게임 장르 창시 기업
    • <다크소울> 등 고난이도 게임의 진입 장벽에도 글로벌 성공 거둠
    • 게임 IP 활용한 웹툰 연재 등 콘텐츠 활용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콘텐츠
기획·제작 단계
  • 게임 이용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캐릭터 디자인 전략 수립 필요

    단순하고 직관적인 디자인, 밝고 선명한 색상 채택하여 캐쥬얼 게임 등 가벼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용자 취향 고려 또는 만화적 작화와 실사적 묘사를 혼합한 캐릭터 디자인 기반 서브컬쳐 선호 이용자 취향 고려

  • 이용자의 게임 몰입감을 제고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 스토리 및 세계관 구축

    치밀한 세계관 서사 및 등장 캐릭터·아이템 설정으로 이용자 몰입 유도

  • 해외 시장 맞춤형 게임 개발을 통한 비즈니스 영역 확장

    소셜카지노 게임 등 해외에서 활성화된 게임 시장 공략을 통한 비즈니스 영역 확장

  • 신규 게임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 및 출시 게임 운영 전략 고도화

    외부 투자자들의 기업 신뢰도를 기반으로 게임 개발 비용 유치 전략 수립 및 운영 중인 게임 콘텐츠의 업데이트 및 신규 아이템 출시 등 수익 창출 구조 고도화를 통한 매출 발생 지속성 제고

  • 수익 구조 다각화를 위한 OSMU 기반 비즈니스 확장 기반 게임 기획

    게임 흥행 실패 리스크 분산, 추가 수익원 확보 및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라이센싱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게임 개발 단계에서의 사업화 제품 기획 필요

  • 미래 게임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AR 및 VR 기반 게임 콘텐츠 개발 필요

    미래 비즈니스 영역인 오감체험형 게임 시장 선점 및 자사 게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신기술융합 콘텐츠 개발 고려

  • 게임 개발 효율성 및 게임 완성도 제고를 위한 생성형 AI 적용 필요

    게임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인력 및 제작툴 관련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생성형 AI 활용 방안 모색

② 콘텐츠
마케팅·홍보 단계
  •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게임 인지도 및 고객 만족도 제고

    자사 게임과 세계관 공유가 가능한 애니메이션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한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출시를 통한 게임 인지도 제고 및 출시 기념 한정판 의류 출시 등 열성 팬층의 소유 욕구 충족

  • 오프라인 체험행사 기반 게임 인지도 확대 및 충성 이용자층 확장

    게임 론칭 행사 등 신규 게임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긍정적인 오프라인 체험 경험을 제공하여 신규 고객 유치

③ 콘텐츠
사업화 단계
  • 수익 창출 구조 확장을 위한 라이선싱, 2차 콘텐츠 개발 등 비즈니스 영역 다각화

    게임 캐릭터 및 게임 세계관을 리브랜딩하여 완구, 문구, 의류 등 각종 라이선싱 제품 및 영화, 음악 등 2차 콘텐츠를 개발하여 비즈니스 영역 및 수익 창출 구조 확대

  • 글로벌 진출 대상 국가 우선순위 설정을 통한 기업 역량 집중 필요

    국가별 이용자의 콘텐츠 선호도 특성을 고려한 우선 진출 대상 해외 국가 선정 및 게임 내 텍스트 또는 음성 현지화를 통한 문화할인율 극복

  • 게임 플랫폼별 UI를 고려한 크로스 플레이 지원을 통한 신규 이용자 확보 필요

    개발된 게임을 PC, 모바일, 콘솔 플랫폼 UI를 고려한 최적화 작업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여 신규 이용자 유치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콘텐츠
네이밍 전략
  • 국가별 문화/언어 차이를 고려한 네이밍 전략

    ‘스토리 키워드’ 의역, ‘캐릭터명’ 음역 등의 선택적 사용·조합 방식으로 해외에서도 게임 스토리에 대한 온전한 전달과 캐릭터 호칭 단일화를 통한 브랜드 강화 기대

  • 게임 장르 또는 게임 조작 방법을 암시하는 게임 네이밍 전략

    액션게임 연상 키워드 ‘Armored(무장한)’, 리듬게임 연상 키워드 ‘디제이’, 두드리는 플레이 방식 연상 키워드 '탭' 등을 통한 게임 장르 또는 조작 방법 암시

② 표장 다각화 전략
  • 문자 상표

    게임명 원제·부제의 분리 또는 결합, '포켓몬'과 같은 게임명 약칭과, '마리오' 및 'M' 등 게임 캐릭터명과 이니셜을 문자 그대로 상표 출원하거나, 문자 상표를 도안화·채색하여 게임 스토리·장르 전달력 제고 및 수요자 이목 집중 유도

  • 도형 상표

    게임 캐릭터 이미지와 ‘물음표 블록’ 등 핵심 아이템에 대한 도형 상표로 게임 콘텐츠 보호 및 게임 기반 라이선싱 비즈니스 활용 대비

  • 슬로건 상표

    게임의 메인 슬로건 ‘Reclaim earth for humankind’ 등 슬로건 상표 출원으로 콘텐츠 인지도 향상 및 마케팅 효과 극대화 기대

③ 상품류 및
지정상품 선택 전략
  • 콘텐츠 특성에 맞는 지정상품 선택 전략

    리듬게임의 OST 발매 관련 지정상품 ‘내려받기 가능한 전자음악’ 등과 같이, 음악, 이미지, 영상 등이 포함된 게임 콘텐츠 특성 고려한 지정상품 출원

  • 고객 충성도 제고를 위한 오프라인 체험 관련 지정상품 선택 전략

    게임 콘텐츠 활용한 게임 콘텐츠 전시회, 일본 테마파크 ‘슈퍼 닌텐도 월드’ 등의 오프라인 체험 제공을 위한 ‘문화적 및 교육적 목적의 전시회 조직업’, ‘테마파크 제공’, ‘라이브공연 제공업’ 등 지정상품 선택

  • 미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신기술 융합 콘텐츠 관련 지정상품 선택 전략

    블록체인 기술 결합된 새로운 유형의 게임 ‘P2E(Play-to-Earn)’ 관련 ‘블록체인 기술에 사용되는 …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 게임과 신기술의 융합 고려한 지정상품 선택

④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콘텐츠 설계 및 상표
출원 전략
  • 자체 사업화 및 라이선싱 비즈니스 고려한 상표 출원

    블록체인 기술 결합된 새로운 유형의 게임 ‘P2E(Play-to-Earn)’ 관련 ‘블록체인 기술에 사용되는 …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 게임과 신기술의 융합 고려한 지정상품 선택

  • 콘텐츠 유형 다각화 고려한 상표 출원

    9류(디지털 콘텐츠 등) 내에서 게임 외 ‘내려받기 가능한 전자서적’, ‘만화영화’ 등을 함께 출원하여 게임 기반 콘텐츠 유형 다각화 도모

⑤ 개별국 및 마드리드
국제출원 전략
  • 비즈니스 진출 국가별 우선순위 및 권리화 속도를 고려한 출원 방법 선택

    신규 게임 기기와 함께 게임 콘텐츠를 글로벌 동시 출시하면서 한 번의 출원으로 복수 국가의 신속한 상표 권리화를 위한 마드리드 국제출원이나, 특정 비즈니스 핵심 국가에서의 게임 런칭 시기에 맞춘 개별국 출원 등 진출국, 시기, 국가별 비즈니스 영역 등의 요소 고려한 해외 출원 방법 선택

콘텐츠 IP기반 비즈니스 전략 개요

개요(2025)

방송 분야의 경우, 미스터비스트(US), 스튜디오 에피소드(KR), 스튜디오 모닥(KR)을 선도기업으로 선정하여 분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원작 IP 활용 및 재해석', '유명인 IP 기반 MCN형 통합 사업 모델', '장르의 식상함을 독창적 포맷으로 극복' 등 비즈니스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과 '자사 비즈니스 전반을 포괄하는 상품류 다각화', '동종 상품류 내 세부 비즈니스 영역 확장', '이종 상품류 조합을 통한 OSMU 전략' 등 권리화 측면의 벤치마킹 전략을 도출함

미스터비스트 (US)

  • 대표 콘텐츠

  • 대표 표장

  • 강점

    • 구독자 4.5억 명
    • 세계 1위 유튜버
    • 극과극 챌린지 등 창의력 넘치는 콘텐츠 제작
    • F&B·완구 등 자체 브랜드 런칭 및 시장 안착

스튜디오 에피소드 (KR)

  • 대표 콘텐츠

  • 대표 표장

  • 강점

    • 소속 유명인 유튜브 채널 흥행
    • 영상 콘텐츠 - 커머스 연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 신규 브랜드 기반 사업 확장

스튜디오 모닥 (KR)

  • 대표 콘텐츠

  • 대표 표장

  • 강점

    • 노동·미식·성문화 등 타깃 시청자 맞춤형 콘텐츠 제작
    • '기안장', '60분 소개팅' 등 독창적 포맷 기반 프로그램 차별성 확보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방송 2025 선도기업 비즈니스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사업 모델
  • 미스터비스트

    (크리에이터 기반 기업형 비즈니스 모델) : 지주회사 'Beast Industries'를 설립하고, 콘텐츠 제작에서 자사 브랜드·제품·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함

    (기발한 기획력과 대규모 투자를 통한 콘텐츠 차별화) : 현실에서 보기 힘든 상황을 소재로 기발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대규모 세트 제작 등 과감한 제작비 투입을 통해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함

    (상품화 제품 품질관리를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 : 미스터비스트 버거의 품질 관리 문제를 교훈 삼아 피스터블에서는 식품 전문가 영입 및 제조 공정 직접 관리로 상품 및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유명인 IP 기반 MCN형 통합 사업 모델) : 유명인과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고 커머스로 연계하여 방송·상품 판매·커머스 플랫폼 통합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

    (합리적 수익 배분을 통한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 : 오리지널 콘텐츠 수익을 출연자와 거의 동등하게 배분해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콘텐츠 품질 안정성을 확보함

    (비즈니스 목표에 맞춘 독립적 사업부 운영) : 사업 부분에 따라 독립된 사업부를 운영하되, 필요시 사업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함

  • 스튜디오 모닥

    (OTT 플랫폼 중심 글로벌 콘텐츠 제작) : 넷플릭스, Disney+ 등 주요 글로벌 OTT 플랫폼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해 매출을 단기간에 신장함

    (타깃 시청자 세분화를 통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 : <성+인물>, <싸이렌: 불의 섬>,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등 타깃 시청자가 명확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잠재 이용자를 실제 시청자로 전환함

② IP 포트폴리오
  • 미스터비스트

    (챌린지 및 사회기여 등 콘텐츠 다각화와 F&B 등 브랜드 다각화) : 챌린지·사회기여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F&B·의류·완구·데이터 플랫폼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유명인의 전문 분야별 방송 테마 다각화) : 유명인의 전문 분야를 콘텐츠 테마와 매칭해 인문·반려동물·패션·예능 등 다양한 주제로 이용자층을 확대함

  • 스튜디오 모닥

    (노동, 성문화 탐구, 미식, 연애 리얼리티 등 프로그램 장르 다각화) : 프로그램 기획 시 노동, 성문화, 미식, 연애 등 다양한 주제로 장르를 다각화해 자사 프로그램 간 경쟁을 방지하고 시청자 저변을 확대함

    (프로그램의 시즌제 적용) : <성+인물>에 시즌제를 도입해 기존 포맷과 출연자를 지속 활용함으로써 IP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고, 흥행 리스크를 분산하며, 팬덤 누적으로 시청자 충성도를 유지하고, OTT 선호 포맷에 맞춰 글로벌 유통을 용이하게 함

③ 협업 및 파트너십
  • 미스터비스트

    (OSMU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 자체 브랜드 성장에 초점을 두고, F&B, 완구 기업들과 협업하여, IP 라이선싱 상품을 출시함

    (콘텐츠 경쟁력 강화·확산을 위한 협력) : 유명 크리에이터를 초청한 챌린지 콘텐츠 제작 또는 콘텐츠 송출 경로 다각화를 위한 OTT 플랫폼사와 콘텐츠 공동 제작을 추진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직접적인 브랜드 홍보를 지양하는 콜라보레이션) : 금융·자동차·IT·뷰티 등 다양한 산업 기업과 브랜디드 콘텐츠 협업으로 직접 홍보보다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제작해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호감을 갖도록 함

  • 스튜디오 모닥

    (정부 기관과의 전략적 협업) : <미친맛집> 제작 당시 한국관광공사와 MOU를 체결해 제작비 지원을 받았으며, 한국관광공사는 해당 콘텐츠를 관광객 유치, 여행상품 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용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함

④ 기술·콘텐츠 차별화
  • 미스터비스트

    (원작 IP 활용 및 재해석)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폭력 요소 없이 유쾌한 챌린지 포맷으로 재구성하고 다국어 더빙을 적용해, 공개 4일 만에 1억 회, 2025년 10월 기준 8.8억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채널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함

    (극과극 체험) : 극단적 가격·경험 대비로 시청자 몰입을 유도하고 초고가 경험을 다뤄 국내 크리에이터 '허팝' 등이 벤치마킹하는 업계 표준 포맷을 확립함

    (생존 게임형 극한 도전) : <남극 대륙 50시간 생존> 등 제한된 공간·장비·식량 조건 속에서 팀워크와 생존 전략을 입체적으로 전개해 시청자 몰입도를 높임

    (사회 기여) :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환경 개선 캠페인을 콘텐츠화해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전세계 시청자의 기부를 독려함

    (자사 브랜드 통합) : 유튜브 콘텐츠 내에 자사 제품 '피스터블'을 자연스럽게 배치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동시에 제고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PD-출연자 1:1 매칭 기반 몰입형 콘텐츠) : 출연자별 전담 PD를 배치해 콘텐츠의 연속성을 유지함으로써, 출연자와의 긴밀한 호흡을 기반으로 콘텐츠 품질을 제고함

    (커머스 기획 및 상품화 과정을 담은 콘텐츠) : 유명인이 직접 제품을 기획·상품화하는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공개해, 이용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매출로 연결되도록 함

  • 스튜디오 모닥

    (장르의 식상함을 독창적 포맷으로 극복) : <대환장 기안장>에는 울릉도의 지역적 특수성과 독특한 민박집 구조를 적용하고, <60분 소개팅>에는 짧은 시간 탐색 포맷을 적용해 공중파에서 방영된 익숙한 예능 장르를 새롭게 재해석하며 차별화를 구현함

    (숏폼 친화적 에피소드 구성) : SNS와 숏폼 확산으로 긴 러닝타임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 관심이 감소함에 따라, 시청자 집중도를 높이고 숏폼 재가공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에피소드를 20~30분 내로 구성함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방송 2025 선도기업 권리화 벤치마킹 전략
구분 내용
① 상표 출원
  • 미스터비스트

    (사업 다각화 시기의 집중적 권리화) : OSMU 기반 신규 브랜드를 전개하는 시기인 2023~2024년에 전체상표 출원 건의 약 54%를 집중 출원하여 비즈니스 안정성과 브랜드 보호 체계를 강화함

    (시장 중요도 높은 미국 집중 권리화 및 무단 도용·선점 방지용 중국 권리화) : 주요 시장 브랜드 주도권 확보를 위해 비즈니스가 활발한 국가와 IP 보호가 시급한 국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상표 출원을 진행함

    (마드리드 국제출원 통한 신속한 해외 상표 권리화) : 유튜브 콘텐츠의 글로벌 동시 확산으로 여러 국가에서 빠른 권리 확보가 요구되면서, 마드리드 국제출원을 활용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사업 확장기와 동반하여 급증한 상표 권리화) : 2022~2025년 동안 전체의 79%를 출원하며, 사업 확장과 함께 권리화를 추진해 안정적인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함

    (해외 진출 국가 우선 권리화) : 일본 현지 진출을 바탕으로 전체 해외 출원의 약 62%(8건)를 일본에 집중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해외 권리화를 추진함

  • 스튜디오 모닥

    (콘텐츠 출시 전 선제적 출원) : <미친맛집> 방영 시기(2025년 5월)보다 앞선 2월에 '디지털 영상물', '디지털 방송업', '텔레비전쇼 제작업' 등 IP 및 비즈니스 관련 권리화를 통해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권리화 로드맵을 마련함

    (콘텐츠 특성을 반영한 비즈니스 확장 관련 후속 출원) : <미친맛집>의 국내외 흥행을 기반으로 2025년 8월 이후 F&B 상품과 레스토랑 정보 제공 및 예약 대행 서비스 관련 상표를 추가 출원해 미래 비즈니스 확장을 대비함

② 브랜드 네이밍
  • 미스터비스트

    (글로벌 일관성을 위한 영문 기반 브랜드 단일화) : 'MrBeast'를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모두 영문 상표로 출원해 브랜드 이미지를 일관되게 유지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현지 언어를 적용한 음역 기반 브랜드 네이밍) : <넛세린>의 국내외 상표 출원 시 국가별 언어로 음역 기반의 네이밍을 통해 브랜드 통일성을 제고하고, 현지 소비자가 제품 효능을 쉽게 연상하도록 하여 브랜드 친숙도를 높임

  • 스튜디오 모닥

    (다국어 및 의역기반 브랜드 네이밍) : <미친맛집>처럼 프로그램 서사와 주제가 중요한 콘텐츠는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현지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의역 기반 영문 및 일문 브랜드를 개발함

③ 다각적 상표
포트폴리오 구축
  • 미스터비스트

    (자사 비즈니스 전반을 포괄하는 상품류 다각화) : 영상 제작을 비롯해 F&B, 완구, 의류, 데이터 플랫폼 등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상품류 포트폴리오를 구축함

    (이종 상품류 조합을 통한 OSMU 전략) : 개별 브랜드의 상표를 출원할 때, 서로 다른 상품류를 조합하여 OSMU 기반의 세부 비즈니스 보호 범위를 강화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자사 커머셜 브랜드 보호를 위한 상품류·지정상품 선택) : 뷰티 브랜드 <넛세린>을 보호하기 위해 화장품(3류), 패션 브랜드 를 보호하기 위해 양말(25류) 상표를 각각 출원함

    (표준문자와 도안문자를 활용한 표장 다각화) : 표준문자 표장과 도안화 문자 표장을 병행 적용해 다양한 매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제고함

  • 스튜디오 모닥

    (비즈니스 활용도 및 식별력을 고려한 다양한 문자 상표 출원) : 초기에 표준문자를 출원해 활용성을 확대했으며, 최근에는 실제 적용되는 색상과 도안을 포함한 문자 상표를 출원해 식별력을 제고하고 프로그램 정체성을 함께 권리화함

    (오프라인 체험 상표 출원) : <대환장 기안장>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로 시청자에게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인지도 확산과 충성 고객 확보를 도모했으며, 이에 따른 '문화 및 예술행사 조직업' 상표를 출원함

④ 미래 비즈니스
선점을 위한 권리화
  • 미스터비스트

    (디지털 게임 사업 진출 대비) : 'MRBEAST LAB'을 출원하면서, 컴퓨터 게임 소프트웨어(9류)를 함께 출원하는 등 향후 확장될 디지털 게임 분야까지 사전적으로 권리화 기반을 구축함

  • 스튜디오 에피소드

    (사업 전 선제적 권리화) : 2022년 '세미나·전시회 준비 및 진행' 상표를 출원하고 2025년 <추성훈> 채널의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는 등 사전 권리화로 장기적 사업 기반을 확보함

  • 스튜디오 모닥

    (F&B, 결혼중개업 등 방송 프로그램 주제와 관련된 상품류·지정상품 다각화) : 핵심 비즈니스인 프로그램·방송업·방송 제작업뿐 아니라 F&B, 식당 정보 제공, 연애 정보 제공, 결혼중개업, 팬덤 대상 문구·굿즈 등 OSMU 기반 비즈니스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권리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