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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이곳의 영상은 저작권 침해, 분쟁 또는 다양한 가상의 사례 및 저작권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영상입니다.

강의영상 상세 테이블입니다.
제목 창작아,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주제저작권의 보호기간
저작자 구성희 교육대상 초등고
영상 상세 정보
줄거리 저작권 지식이 레벨업된 유튜버 ‘입 짧은 창작이’, 이제는 허락 없이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쯤은 알아요.
그런데 자꾸 방송에서 저작물을 쓰고 싶은 창작이.
방송 중에 윤동주 시인의 시를 읽고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틀어요. 창작이의 당당함은 어디서 나올까요?
출처

[폰트]

00:00~06:40/해당 영상은 동영상 편집 어플 ‘VLLO’를 이용하여해당 앱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효과음, 폰트 등을 사용했습니다./VLLO (vimsoft)/CCL

 

[음악]

00:00~06:40/해당 영상은 동영상 편집 어플 ‘VLLO’를 이용하여해당 앱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효과음, 폰트 등을 사용했습니다./VLLO (vimsoft)/CCL

03:07~03:18/배경음악/91. Fur Elise_엘리제를 위하여_국악/한국저작권위원회/공유마당/CCL

 

[이미지]

00:00~06:40/해당 영상은 동영상 편집 어플 ‘VLLO’를 이용하여해당 앱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효과음, 폰트 등을 사용했습니다./VLLO (vimsoft)/CCL

00:00~06:40/캐릭터/창작이/한국저작권위원회/-/이용허락

00:00~06:40/캐릭터/나눔이/한국저작권위원회/-/이용허락

00:00~06:53/이미지/해바라기/빈센트 반 고흐/-/만료저작물

01:00~01:30//서시/윤동주/-/만료저작물

 

영상스크립트 안녕하세요, 입 짧은 창작이입니다! 여러분, 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죠? 우리 자기 자기 자기님들은 요즘 사는 거 어때요? 저는 요즘 정체성 고민을 겪고 있어요. 마카롱 먹방, 채끝 짜파구리 먹방... 제가 먹방 유튜번데 갑분, 저작권 유튜버가 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오늘은 먹방 대신 저작물 플렉스 특집을 준비해 봤습니다! 제가 요즘 ‘여긴, 어디? 난, 누구?’ 모드인데... 제 마음에 이 시가 너무 와 닿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윤동주 님의 서시를 준비했습니다. 자 그럼 일단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읽어드리겠습니다.
“죽는/날까지/하늘을 우러러//한 점/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이는/바람에도/나는 괴로워 했다.//별을/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나한테 주어진 길을 가야겠다.’ 이 부분 소름. 제 고민을 싹 해결해 줬어요. 여러분 저에게 주어진 저작권 유튜버의 길을 가야겠어요. 우리 자기자기 자기님들 저 창작이와 쭉 함께해 주실 거죠?
저 창작이는 여러분의 해바라기! 자기님들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 있는 반 고흐의 이 해바라기 그림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만들었어요. 제가 실버 버튼 받으면 전 구독자에게 선물로 드릴랬는데 그러다가는 영원히 못 드릴 것 같아서 지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티셔츠 원하는 분들은 댓글에 사이즈랑 수량 남겨주세요. 부담 갖지 말고 남겨 주세요. 엄청 마구마구 많이 신청해 주세요, 제가 추첨을 통해 보내 드릴게요. 음... 댓글 보니까 아직은 추첨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아, 분위기를 바꿔볼 겸 제가 음악 한 곡 틀어드릴게요. 우리 자기 자기 자기님들 눈을 감고 감상해 보세요. 꼭 눈감고 감상 하기예요. 여러분들 잘 들으셨죠? 누가 만든 거죠? 맞힌 자기님들에게 고흐 해바라기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 보내드립니다. 지금 댓글창에 남겨주세요. 어 이거 채팅창을 보니까 네? 찐이야? 이 노래가 영탁 님의 ‘찐이야’라구요? 아니죠. 여러분이 들으신 음악은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입니다.
저작물 플렉스 너무너무 좋죠? 시도 읽고, 노래도 틀고 이런 날도 있어야죠. 어, 보니까 근데 지금 채팅창에 저 잡으러 오신다는 분들 많으시네요. 저작권 침해라고.... 시도 읽고
고흐 그림으로 티셔츠도 만들고 심지어 노래까지 틀고.... 다 저작권 침해라구요? 다들 제가 더위 먹었다고 하시네요. 자기 자기 자기님들, 저 창작이는 다 계획이 있다구요!
요즘 저작권 지식 레벨업! 이제는 허락 없이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쯤은 가뿐하게 알아요. 오늘 제가 여러분과 함께 나눈 저작물들의 공통점은... 바로 보호기간이 끝났다는 것! 저작권은 저작자가 죽은 뒤 70년까지 보호를 하는데요. 기한이 지난 저작물들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가 저번 채끝 짜파구리 먹방에서 ‘기생충’ 노래도 못 틀고 진짜 힘들었는데 저작자가 죽은 뒤 70년이 지난 노래들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여러분 공유 님 좋아하죠? 공유가 여러분 집 마당에 있다면 그것은 헤븐. 공유마당이 진짜 좋아요. 지난번에 저희 구독자 중 나눔이 님이 알려주셨는데 나눔이 님 덕분에! 아까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같이 들으셨죠? 이 곡 역시 공유마당에서 다운로드 받았어요.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등등이 만든 곡들은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났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연주한 음원을 사용한다면? 그때는 허락을 받아야겠죠?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공유마당에 올라온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음원을 썼어요. 만료저작물을 연주해서 출처만 밝히면 쓸 수 있게 했어요. 공유마당에 공유 님은 없지만 만료저작물, 기증저작물 많으니까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자, 우리 자기 자기 자기님들 오늘은 저한테 저작권 많이 배웠죠? 슬기로운 저작권 생활, 저 창작이와 함께해요! 네, 여러분들 오늘도 좋아요와 구독 눌러 주시고요.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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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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