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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기술에 대한 전망

세계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저작권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지원한다면 저작권기술 관련 산업이 새로운 국가경쟁력 산업으로 육성될 것입니다.

종래 저작권 기술은 DRM 등 단일 기술을 이용하여 콘텐츠를 개별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향후에는 디지털 워터마킹/ 포렌식마크 기술 등 다양한 기술들이 결합된 시스템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또한, IPTV, VOD, 스마트폰 등 새로운 콘텐츠 유통모델의 개발과 시장 확대로 인해 이에 필요한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은 더욱 심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RM기술은 MS, Adobe 등 글로벌 IT업체가 독점적 지위에서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자금이 기술 로열티로 해외에 유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저작권 보호·유통 기술수준은 미국의 83.4% 수준으로 3.8년의 기술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 로열티에 의한 국부유출을 막고 저작권기술을 하나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국가차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은 세계최고 수준으로 기술개발에 필요한 기본인프라는 이미 구축되어 있어 국책 R&D사업으로 추진된 ‘DRM 상호 연동기술’과 같이 국가 차원에서 저작권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지원한다면 저작권기술 관련 산업이 국가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될 것입니다.

  • 담당자 :
    문경도
    담당부서 :
    저작권기술팀
    전화번호 :
    055-79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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